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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교실

효소 - 절대적인 효소 부족 상태인 현대인
관리자2024-08-04조회 : 807
오늘 말씀드릴 효소제품은 그 무엇보다 가장 우선해서 챙겨야할 영양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효소는 대부분의 동식물들이 자체에서 생산이 되고 별로 부족하지 않기 때문에 따로 챙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는 영양소입니다. 그리고 효소는 비타민제나 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 등과 같이 상업적으로 그리 효용가치가 높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효소가 없으면 한순간도 우리 몸은 제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세포를 만들고, 피를 돌게하고, 생각을 하고 심장을 뛰게하고, 보고 만지고, 냄새를 맡는 모든 일들이 효소가 없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먹은 음식들의 분해와 영양흡수, 바이러스 등의 외부 공격에 대한 면역기능, 그리고 우리 몸의 pH밸런스 조정까지, 효소가 하는 역할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효소는 생명의 촉매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효소는 단백질로 이루어진 물질로 역할에 따라 하나씩 임무를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발견되어 이름이 붙여진 것만 4~5,000가지, 어떤 전문가는 이미 20,000종의 효소가 발견되었다고도 합니다.효소는 영어로 엔자임(Enzyme), 한자로 삭힐 효(酵)를 써서 발효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영어로 Co-Enzyme, 즉 조효소라고 부르고, 효소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많은 양의 탄수화물과 지방, 그리고 단백질을 섭취하고, 비타민에 미네랄을 챙겨도 효소가 없으면 소화도, 흡수도, 세포의 원료로 사용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인간만이 절대적인 효소부족 상태효소는 모든 동식물의 체내에서 자체 생성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풍부히 만들어져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돼지 췌장에서 얻은 물질에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를 발견한 것이 펩신과 트립신이라는 단백질 분해효소입니다.그러나 인간은 절대적인 효소 부족으로 여러 질병에 걸릴 수 밖에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만이 화식(火食)을 하고, 과식을 하고, 과도한 가공식품을 섭취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의 건강상태를 다른 말로 효소 활성상태로 바로 연결지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효소활성도가 곧 건강의 척도가 됩니다.체온이 37℃로 유지되는 것도 어쩌면 35~40℃가 효소 활성도가 가장 높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효소는 열에 약해서 50℃가 되면 파괴되기 시작해서 70℃가 되면 완전히 파괴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90%이상 화식을 하는 현대인은 효소 제로의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셈입니다. 효소는 크게 대사효소와 소화효소로 나누고, 세포내에서 DNA복제와 수선, 단백질 합성, 신호전달, 독성 물질의 분해, 화학반응의 촉진 등의 생명 유지를 위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대사효소는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고 걷고 움직이는 모든 일과, 우리 몸 인체 장기들이 움직이는 모든 일들을 합니다.소화효소는 먹은 음식을 분해하고 소화 흡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하나의 효소는 한가지 일만 하도록 역할이 부여되어 있어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아밀라아제, 단백질을 섭취하면 프로테아제, 지방을 섭취하면 리파아제 등의 효소들이 그때그때 필요한 양만큼 적절하게 분비됩니다. 절대적인 효소 부족 상태인 현대인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체내효소의 하루 생산량은 일정하며 대사작용과 소화작용에 적절히 분배됩니다.효소가 부족하면 당연히 우리 몸의 대사가 시원치 않고, 소화작용을 제대로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바이러스 등 외부의 공격에 대처하는 면역 기능도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효소가 부족하면 에너지 회로 작동에도 문제가 생기고, 무엇보다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 제거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따라서 효소 부족이 당장 무슨 질병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해도, 효소부족 상태가 지속되면 우리몸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온갖 질병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과식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그것도 삼겹살 몇 인분에 후식으로 냉면 한그릇 먹었다면 우리 몸에서는 비상이 걸릴 것입니다. 위를 꽉 채운 고기를 제때 소화시키지 못하면 장에서 부패가 일어나고, 부패로 인해 발생한 독소가 피를 통해 온 몸을 돌며, 세포를 썩게하고 생명의 위험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과도하게 섞여 들어온 단백질, 지방, 탄화화물들을 소화시키기 위해 효소들이 동원되어야 하지만, 이미 절대적으로 부족한 효소자원인지라 대사작용을 하는 효소를 끌어다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다.그래서 과식을 하면 만사가 귀찮고 힘이 없고 나른해지게 되는 것입니다.효소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는 식후 졸림 증상과 권태감, 트림과 방귀 등 개스, 복부팽만이나 심하면 복부경련, 위통이나 설사, 변비, 배설물의 악취, 피부가 거칠어지고 생리통, 생리불순, 어깨통증이나 두통, 불면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효소부족이 원인으로 생기는 질병은 위염, 대장염, 췌장염, 방광염, 식도염부터 부정맥, 동맥경화, 류마티즘, 천식, 백내장, 비염까지, 그리고 불임증, 난소낭종에서 암까지 거의 대부분의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비타민 보다 먼저 효소 챙기기생식을 하는 야생동물들은 병이 없습니다. 다만 가축과 애완동물들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고혈압, 당뇨, 암 등 퇴행성 질환에 잘 걸립니다. 생식에는 효소가 살아있고, 가축과 애완동물들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효소가 없는 사료를 먹고 있습니다.효소가 없으면 음식물을 분해할 수 없습니다. 물론 효소가 풍부한 음식물 섭취도 중요합니다. 40대 이후 절대 효소량이 부족한 세대일수록 별도로 효소를 챙기지 않으면 건강도 아름다움도, 깨끗한 피부도 기대해서는 안됩니다.과식하지 않고, 지나친 인스턴트 식품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멀리하는 식습관이 중요하고, 지나친 스트레스나 환경오염에 장기간 노출되지 않는 환경조성도 중요합니다. 과도한 운동도 많은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많은 효소를 사용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어쩔 수 없이 화식을 하고, 외식을 할 수 밖에 없는 생활이라면, 조금이라도 소화에 문제가 있다싶으면, 잘 만들어진 효소제품 챙기는 습관도 중요합니다.최소한 과식이나 과도한 육식으로 대사효소를 가져다 쓰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명상/깨달음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에크하르트 톨레
관리자2024-08-02조회 : 591
 태어나면서 죽어야 하는 무수한 형태의 생명체 너머에는 영원한 ‘오직 하나의 생명’이 자리합니다. 그것은 저 너머에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 안에도 깃들어 있습니다. 우리들 각자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고 영원히 부수어지지 않는 ‘영원한 생명’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당장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우리 자신, 우리의 진정한 본질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생각으로 이해하려고 하면 안됩니다.이해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생각이 정지되었을 때만 그 본질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충만하고 강렬하게 집중하고 있을 때만이 진정한 ‘존재’ 상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의 헤아림으로는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있음’의 상태에 활짝 깨어 있으면서 그 느낌, 그 앎에 머무는 것이 밝은 ‘깨달음’의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깨달음이란 먼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깨달음은 아무리 다가가도 붙잡을 수 없는 초월의 세계가 아닙니다. 깨달음이란 자신의 존재와 하나됨으로써 느끼는 자연스러운 상태일 뿐입니다. 깨달음이란 만물이 배경을 이루는 ‘하나’의 상태에 머물러 전체성으로서 살아가는 것이고, 평화로운 상태입니다. 눈에 보이는 가장 깊은 곳의 진정한 자아와 하나될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물질화된 세상 속에의 생명력과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당신은 당신 자신을 마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놓아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유일하고 진정한 해방입니다. 가능하면 자주 머릿속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십시오. 이것이 ‘생각하는 자를 지켜보라’는 의미입니다. 아무 견해도 갖지 말고 그저 듣기만 하십시오. 아무런 판단도 하지말고 비난을 퍼붓지 마십시오. ‘아, 목소리가 들리는구나’하고 알아차리기만 할 뿐, 거기에 끼어들지 말로 ‘여기’에 남아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생하게 깨어 있는 것이고, 이것이 자기 자신의 현존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각이 아니며 마음을 초월하여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무심(無心)의 영역으로 깊이 들어감에 따라, 소위 순수 의식의 상태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 상태에서는 현존하는 느낌이 너무나 강렬하고 매혹적이어서 모든 생각과 감정, 육체뿐만 아니라 외부 세상 전체가 상대적으로 무의미해집니다. 순수 의식의 상태는 자기 중심적인 상태가 아니라 자기가 없어지는 상태입니다. 마음의 움직임으로부터 우리의 의식을 거두어들여서 주의를 집중하고 예민하게 꺠어 있음으로써 무심의 틈새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명상의 핵심입니다. 진정한 우리 자신은 이름과 형상 너머에 있습니다. 모든 감정은 진정한 자신에 대한 인식을 상실함으로써 느끼게 된 애초의 원시적인 감정이 변형된 것입니다. 그것을 ‘두려움’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자포자기와 자신의 불완전함을 깊이 느끼는 것이 두려움입니다.  사랑과 기쁨은 진정한 자신과 연결될 때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우리 본연의 상태가 곧 사랑과 기쁨의 상태이기 때문에 그 감정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생각의 흐름 속에 틈새가 생길 때면 언제라도 사랑과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잠시나마 심오한 평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랑과 기쁨과 평화는 존재의 심오한 상태입니다. 자신의 진정한 존재와 내적으로 연결된 상태인 것입니다. 그런 상태는 마음 너머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대립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의 일부인 감정은 이원성의 법칙에 따릅니다. 괘락은 항상 외부에서 오지만 기쁨은 내면에서 일어납니다. 욕망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하지 마십시오. 깨달음을 ‘성취’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십시오. 마음을 지켜보는 자로서 남아 있어야 합니다. ‘깨어난 자’가 되십시오. 현재의 순간만이 내가 갖고 있는 전부라는 것을 깊이 인식하십시오. ‘지금 이 순간’을 삶의 구심점으로 삼으십시오. 진정한 구원은 당신 자신이 삼라만상의 근원이며, 시간과 형상을 초월한 하나의 생명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진정한 구원은 두려움, 고통, 결핍감을 느끼지 않음으로써 모든 갈망과 욕구와 욕심,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입니다. 당신은 시간을 구원으로 가는 수단으로 보고 있지만, 실은 시간이야말로 구원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당신은 스스로 아직 완전하지 목하고 자격이 없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그리로 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 당신이 그곳에 갈 수 있는 지점은 ‘지금 여기’ 밖에 없습니다. 

명상/깨달음

월리스 와틀스가 들려주는 인생 기적을 만드는 자기확신의 힘
관리자2024-08-02조회 : 547
 삶을 바꿀 준비가 되어있습니까?100년 전의 미국 작가 월리스 와틀스가 들려주는 인생 기적을 만드는 자기확신의 힘 명상입니다.하고 싶은 생각을 떠올리며 하루에 한 두 번 명상을 하되, 마음 속으로 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생각을 계속 이어가야 합니다.즉 하루에 두 번 정해진 시간에 생각하고, 다음 명상 시간이 될 때 까지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이 명상의 목표는 지속적으로 생각을 유지하기 위한 바탕을 닦는 것입니다. 먼저 20~30분가량 방해받지 않을 시간을 확보해 둡니다. 몸가짐을 편안하게 하고 안락의자나 소파, 침대에 편하게 눕습니다. 하늘을 향해 똑바로 눕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따로 시간을 낼 수 없다면 밤에 자기 전, 아침에 잠에서 깬 뒤 누운 채로 오디오를 들으며 훈련하면 됩니다. 먼저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차례로 주의를 기울여 내려가면서 모든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몸의 긴장을 완전히 풀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몸의 아픔이나 다른 불편한 부분에 대한 생각을 머릿속에서 모두 떨쳐냅니다. 생각이 척추를 따라 내려와 손끝과 발끝의 신경으로 퍼져가도록 정신을 집중하는 동시에 다음과 같이 생각 합니다. "내 신경은 몸 전체에 걸쳐 완벽한 질서를 이루고 있습니다. 신경은 내 의지를 따르며, 나는 위대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제 폐로 초점을 옮기고 생각합니다."깊이, 조용히 숨쉬고 있습니다. 완벽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폐의 모든 세포로 공기가 들어갑니다. 피가 정화되고 깨끗해집니다." 그리고 심장으로 초점을 옮깁니다."심장이 튼튼하고 규칙적으로 뛰고 있습니다. 혈액 순환은 손끝과 발끝, 모세혈관까지 완벽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소화기관으로 내려갑니다."위와 장이 완벽하게 할 일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가 먹은 것은 소화되고 흡수되며, 몸은 재건되고 영양을 공급받았습니다. 간, 신장, 방광은 모두 통증이나 불편한 곳 없이 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나는 완벽하게 건강합니다. 지금 내 몸은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내 정신은 고요하고 영혼은 평화롭습니다." 이제 내 몸이 아닌 나와 우주적 존재에 대해 생각합니다."돈이나 다른 문제로 인한 걱정은 없습니다. 내 안의 우주적 존재는 내가 원하는 것 안에도 존재하며 그것들이 내게 흘러오도록 유도합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은 이미 내게 주어져 있습니다. 건강에 대한 걱정도 없습니다. 내 건강은 완벽한 상태입니다. 어떤 걱정도, 두려움도 없습니다.""나는 악의 모든 유혹을 초월합니다. 모든 욕심, 이기심, 편협한 사적 야망을 떨쳐냅니다. 어떤 살아 있는 영혼을 향해서도 질투, 악의, 증오를 품지 않습니다. 나의 가장 높은 이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나는 옳으며 올바른 행동을 한합니다." 이제 몇가지 개념들에 대해 생각합니다.관점에 대해서"세상의 모든 것은 이상적입니다. 그리고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중입니다. 나는 이렇게 더 높은 관점에서만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삶의 사실들을 숙고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이상적입니다. 모든 인간, 지인, 친구, 이웃, 한 지붕 아래 사는 가족 모두를 그런 관점에서 볼 것입니다. 우주에 잘못된 것은 없습니다. 잘못된 개인적 태도를 취하는 것 외에 잘못될 일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태도를 견지할 것입니다. 나는 모든 믿음을 신에게 둡니다." 맡김"나의 영혼을 따르고 내면의 가장 높은 존재 앞에 진실되게 살 것입니다. 모든 것 안에서 순수한 올바름의 관념을 찾을 것입니다. 만약 그러한 관념을 찾으면 외적으로 표현할 것입니다. 성장하면서 더 이상 나와 맞지 않게 된, 묵은 생각과 관습은 버리고 상상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모든 관계에 있어 가장 고양된 생각을 하고, 태도와 행동으로 그 생각을 드러낼 것입니다. 나는 정신이 몸을 제어하도록 내맡깁니다. 정신을 영혼에 내맡깁니다. 영혼을 신의 인도에 맡깁니다." 동일시"유일한 본질이자 원천이 존재하며, 나는 거기서부터 비롯됐고 그와 하나입니다. 그 존재는 바로 우주적 본질입니다. 신과 나는 하나이며 신은 나보다 크고 나는 신의 의지를 실천합니다. 순수한 영혼과의 의식적 통합을 위해 나를 내맡깁니다. 신은 하나뿐이며 모든 곳에 존재합니다. 나는 영속적 의식과 통합돼 있습니다." 이상화내가 되고 싶은 사람의 이미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고양된 이미지를 그려봅니다. 생각을 견지하면서 잠시 생각해좁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나의 모습입니다. 이는 완벽하고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나 자신의 이미지입니다. 세상의 만물은 이상적이며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중입니다. 나는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삶의 면면을 이렇게 높은 관점에서만 바라볼 것입니다." 구현"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고 내가 하고픈 일을 하기 위해 나를 힘의 섭리에 맡깁니다. 창조적 에너지를 발휘합니다. 존재하는 모든 힘은 나의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 떨치고 일어나 완벽한 자신감을 품고 그 힘과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신의 힘 안에서 위대한 일을 할 것입니다. 신이 나와 함께 있으므로 두려움 대신 확신만 있을 것입니다." 

명상/깨달음

매일 세 차례, 기적의 힐링코드
관리자2024-08-02조회 : 804
  자신만의 조용한 공간에서 하루 3세트씩, 하루 세 차례 힐링코드 하세요!각 세트별 [어떤문제] 부분에 오늘 치유되었으면 하는자신의 문제를 생각하며 신의 도움으로 치유되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마음으로  하세요. 힐링코드는 어떤 부분을 치유하는 도구가 아닙니다.문제가 된 세포기억을 없애 우리몸의 면역력이 문제를 치유하게 하는 치유법입니다.---알거나 알지 못하는 부정적인 이미지, 건강하지 못한 믿음, 파괴적인 세포기억, 그리고 어떤문제와 관련한 모든 신체 문제는 발견하고 드러내서 신의 빛, 생명, 사랑으로 나를 가득채워 치유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이 치유의 효과가 100배이상 확대되기를 기원합니다.이 문제가 낫기를 바라고 그럴 수 있다고 믿으며 신의 도움을 간청합니다.​ 

초대칼럼

김동하박사의 건강특강 - 비만/다이어트 이야기
관리자2024-08-02조회 : 646
 다이어트의 어원은 그리스어 디아이타(diaita)에서 유래 되었는데, 디아이타는 체중감량을 위한 식이요법이라는 좁은 의미가 아니라, 일련의 생활방식이라는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신적 건강과 육체적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식이요법의 처방히포크라테스는, 섭취하는 음식에 따라 운동량이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개인별 나이나 기후, 계절 등의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소크라테스도 자제력보다 식욕이 더 강하게 작용하면 몸이 망가지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의 영혼도 위험에 처하게 되고 결국 그것 때문에 문명이 쇠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식생활 패턴을 바꾸지 않으면 정신적, 육체적인 문제는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먹을 배가 따로 있다?배가 불러도 단맛의 디저트를 또 먹게 되는 이유는 먹을 배가 따로 있다는 현상을 만드는 뇌의 한 부분 때문입니다. 전두연합영역은 위 속에서 디저트가 들어갈 공간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맛있다'라는 생각을 하면 오렉신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방출되어 위의 운동에 관련되는 신경세포에 작용하여 위 속에 있는 음식물을 밀어내고 다시 새로운 음식을 넣을 공간을 만들게 됩니다. 식욕의 정체뇌 안에는 공복감을 만드는 곳과 만복감을 만드는 곳이 있습니다. 혈중의 영양소가 뇌의 식욕중추에서 작용합니다. 체내에서 영양분이 필요할 때는 섭식중추가 작용하여 먹는 행동을 촉진시키고, 충분한 영양분이 공급되었을 때 만복중추가 작용해 먹는 행동을 억제하게 됩니다.그래서 영양가치가 없는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끊임없이 음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먼저 섭취해야 합니다. 인스턴트식품이나 밀가루음식, 가공식품에는 충분한 영양분이 없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또 먹게 되고, 뇌는 영양분 보충을 위해 더 식욕을 자극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꾸만 손이가요~도파민은 음식을 더 먹어야 한다고 요구하는 뇌 속의 신경전달 물질입니다. 한 입 씹어서 삼킬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은 음식의 경우 도파민이 방출되어 더 먹고 싶어지는 상황이 자주 찾아오고, 결국 음식에 계속 손이 가게 되는 것입니다.한 숟가락 입에 넣고 오래 씹어서 먹을 수 있는 곡류를 섭취하는 것이 소식하여 장수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만은 미네랄 부족이 원인적당한 체지방의 양은 체중의 20%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만인 경우 분비선의 장애와 호르몬의 불균형 등 병적인 경우는 약 5%이고, 대부분이 식습관으로 인한 장내 미생물의 뷸균형과 관련이 있습니다.체중감소를 위해서는 살 빼는 성분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 등과 같은 신진대사를 위한 활성물질의 공급을 최대한 늘려줘야 합니다. 몸의 신진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뤄져 몸이 건강해지면 살은 저절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자체중을 빨리, 쉽게, 아주 편하게 요요현상 없이 줄일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말이나 정보에 현혹되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다이어트에 어떤 제품이 좋다느니 어떤 프로그램으로 몇 Kg을 뺐다느니, 심지어 3일의 기적, 7일의 기적 등 무수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번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를 하고 실패하고, 요요현상이 일어나고, 그러면 스스로 다이어트 패배자라고 생각하면 자존감을 많이 상실하게 되는 경우를 봅니다.그만큼 비만이나 다이어트에 민감한 심리를 이용한 상술의 일종이겠지만, 우리몸의 생리구조를 바로 알지 못하고 살을 빼겠다는 덤비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무모한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우리 몸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고, 독소를 제거하면 신진대사 기능이 정상을 회복하게 되면서 몸이 건강해지는 과정에 접어들게 됩니다. 몸이 건강해지면 지방은 저절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지방은 원시시대 식량이 풍부하지 못한 시절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비축해둔 에너지 저장고였으나, 오늘날과 같이 사시사철 넘치도록 풍부한 음식들로 인해 지방의 과다 축적으로 고민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또한 우리 몸에 들어온 독소나 유해물질을 지방으로 싸서 보관하는 기능도 하기 때문에 지방 제거보다 내 몸의 독소 제거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살이 찌고, 몸이 건강하면 살이 빠지는 것이 순리입니다. 공복 상태를 감사함으로 존중하자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연료를 공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과식, 폭식 충동이 작동을 하게 됩니다. 배고픔이 극심한 상태로 가면 의식적으로 '적당히 먹어야지'라는 생각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게 됩니다.우리 몸의 생물학적인 배고픔 신화를 존중하고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이 공복 상태는 장수유전자 스위치를 다시 켜는 상태가 된다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음식에 의존하지 말고 감정 조절을 해야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은 그 어떤 감정도 고쳐주지 못합니다. 음식을 이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불안, 두려움, 초조, 걱정, 근심, 분노는 삶에서 누구나 경험하는 감정상태입니다. 모든 감정마다 심리적 방아쇠가 있고 또 이런 감정 상태를 제어할 수 있는 진정제가 있습니다. 이 감정의 진정제는 음식이 될 수 없습니다. 단기적인 위안을 주거나 잠시 정신을 분산시켜 감정을 무디게 할 수 있을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비만이 관절문제, 심장질환 등의 원인으로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해결해야할 문제이지만, 지나친 스트레스나 상술에 휘둘리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의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당장 쉬운 방법으로 살을 빼겠다는 시도보다, 먼저 무엇을 먹는지, 얼마나 독소환경에 노출되어 있는지, 장내 환경이나 대사에 문제는 없는지부터 살펴봐야합니다.  한의학, 보건학박사 김동하- 신바이오생명과학연구소 연구소장- 국제통합의학인증협회장, KBS 건강상식바로잡기출연- 저서: 500세프로젝트, 장수유전자스위치를켜라, 향기파동치유요법 아로마테라피 등 

초대칼럼

김동하박사의 건강특강 - 호르몬이 건강과 젊음을 좌우한다
관리자2024-08-02조회 : 590
 호르몬은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생리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이다. 그 종류가 무수히 많아 생활 속에 영향을 미치며, 우리의 생애 주기에도 관여한다.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한 증상을 모르고 방치하면 심각한 병이 되기도 한다. 호르몬 중 어떤 호르몬은 멀리 이동하지 않고 이웃 세포나 조직에 작용하며, 어떤 호르몬은 분비된 자체 세포에서만 효능을 나타낸다. 호르몬은 몸을 제어하기 위해 만들어지며, 각각의 세포가 본래 가진 기능을 유지하고 세포의 운전 속도를 조절하는 작용을 하여, 몸을 움직이고, 회복시키며 체내 환경의 항상성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체내에는 많은 양의 호르몬이 순환하는데 이 호르몬 중 우리 몸을 매일 다시 태어나게 하는 호르몬이 성장호르몬과 멜라토닌이다. 우리 몸은 잠을 잘 때도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수면 중에 면역기능이 향상되는데, 이때 활동하는 것이 멜라토닌이다. 멜라토닌 호르몬은 수면을 유지하는 호르몬이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멜라토닌 불균형은 혈당이나 혈압에도 관여하고 면역과 관련한 각종 감염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다. 수면과 관련된 멜라토닌 호르몬은 노화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는 프리라디칼을 제거한다. 우리 몸이 이유 없이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것은 성장호르몬 때문이다. 신진대사를 돕고, 세포 사이의 아미노산 교환을 촉진하며 아미노산의 유입과 동화를 보조하는 역할을 하며, 내장과 기관을 만들고 복원하고, 새로운 피부를 만들며, 근육과 뼈를 복원 증강 시킨다. 뇌와 시력의 활동을 좋게 하기도 하는 호르몬이다. 이 성장호르몬은 성장기 때에만 분비되는 것이 아니다. 평생 잘 분비되도록 하면 더 젊고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 성장호르몬을 늘리는 방법은 첫째, 적당한 공복감을 유지 시키는 것이다. 만복 상태가 되면 성장호르몬은 분비되지 않는다. 둘째, 적당한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을 증가시킨다. 마음이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피로감,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이나 취미 등으로 목표를 설정하여 생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셋째, 스트레스 받을 정도가 아닌 적당한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적절히 혼합하는 것이 좋다. 사람은 행복하기를 원한다. 행복의 조건이 각자 다르겠지만 마음의 상태가 행복감을 주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한다. 새벽에도 햇볕을 차단하기 위해 온몸을 가리고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침 햇볕은 행복 호르몬을 증가시킨다. 스트레스 완화에 관련된 호르몬인 세로토닌은 뇌의 움직임을 좌우하는 동시에 기운을 돋우는 역할이 있어 행복 호르몬이라 한다. 밤에 세로토닌에 효소가 작용하면 멜라토닌으로 변한다. 햇볕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고, 이는 잠을 잘 때 활동하기 시작하는 멜라토닌의 재료가 된다. 그리고 행복 호르몬은 마음이 치유될 때 많이 분비된다. 가족이나 애완동물과의 스킨십, 워킹, 댄스 같은 리듬운동을 할 때, 좋아하는 것을 잘 씹어 먹을 때,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때, 천천히 하는 복식호흡을 할 때 많이 분비된다. 그러므로 수면과 식생활에 신경을 쓰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적당한 리듬운동을 하면 세로토닌을 만들어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 한의학, 보건학박사 김동하- 신바이오생명과학연구소 연구소장- 국제통합의학인증협회장, KBS 건강상식바로잡기출연- 저서: 500세프로젝트, 장수유전자스위치를켜라, 향기파동치유요법 아로마테라피 등 

초대칼럼

김동하박사의 건강특강 - 장이 편안하고 건강하면 뇌가 건강해진다
관리자2024-08-02조회 : 655
 뇌 무게는 성인 기준 약 1.4kg이며 1,000억 개의 신경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뇌 일부는 신경 줄기세포를 포함하고 있어 성인이라도 새로운 신경세포를 계속 생성할 수 있다. 뇌는 75%가량이 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뇌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하다.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는 매시간 조금씩 자주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뇌 건강을 지키는데 중요한 것은 과식 및 고열량 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특히 밀가루 음식은 최대한 삼가는 것이 좋다. 소화 과정에서 밀은 뇌에 다양한 반응을 일으키는 여러 화학물질로 분해된다. 밀은 뇌에 침투하면 정신착란을 일으킬 수 있는 아편과 유사한 엑소르핀이라는 분자를 배출한다, 밀을 섭취할 때마다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자극하게 된다. 복통을 일으키는 것은 아편제 수용체가 자극받아서 더 많은 엔도르핀이 생산되어 혈류를 순환하게 되었기 때문이고, 초콜릿도 아편제 수용체를 자극한다, 그래서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밀을 먹을 때도 마찬가지다. 날마다 밀가루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엑소르핀이 다량으로 생성되고 쉴 새 없이 아편제 수용체를 자극하게 된다, 매일 매끼 밀가루를 섭취하다 보면 아편제 수용체가 둔해져서 약효가 떨어진다. 그러면 수용체가 더는 원활히 작동하지 않고, 내성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동일한 좋은 기분을 맛보기 위해 더 많은 밀가루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데, 이것이 중독성 행위다, 밀에서 발견되는 화학물질 중에 벤조다이아제핀 계열이 있다. 이것은 정신질환을 치료하는 약제에 사용되는 화학물질과 같다. 셀리악병 환자의 절반 이상이 여러 정신질환이나 글루텐 운동실조증을 앓고 있다. 글루텐 운동실조증은 소뇌에 대한 항체로 인해 걸을 때 균형 감각을 잃는 증상이다. 글루텐 과민증이 있는 사람에게 가장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 피로와 행복감 부족이다. 그밖에도 두통, 불안, 뇌 안개, 사지 마비 등 신경 정신병적 증세도 많이 발생한다, 그리고 더 또렷한 정신을 원한다면 설탕을 피하는 것이 좋다. 가공 설탕을 섭취하면 전신에 염증이 증가한다. 정제된 설탕은 섭취량과 관계없이 가장 많은 염증을 일으키는 식품이다. ‘소량’만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설탕이란 세상에 없다. 뇌 기능을 유지하거나 향상하기를 원한다면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완전히 끊어야 한다. 그래야 뇌와 몸이 재생할 기회가 생긴다. 설탕만 안 먹어도 불안, 우울증, 과민성 등 많은 정서적 문제가 사라진다.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은 증상이 뇌에서 발현되기는 해도 둘 다 장에서 시작된다. 뇌와 장의 소통은 주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의해 통제된다. 파킨슨병과 연관된 단백질을 알파시누클레인 단백질이라고 한다. 파킨슨병 환자들은 대부분 변비로 몇 년씩 고생한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 불균형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 뇌의 대사, 뇌의 면역반응과 기능을 조절한다. 뇌는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이 항산화제이다. 비타민A(베타카로틴), C, E, 셀레늄 등이 풍부한 채소 과일류를 섭취하는 것이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한의학, 보건학박사 김동하- 신바이오생명과학연구소 연구소장- 국제통합의학인증협회장, KBS 건강상식바로잡기출연- 저서: 500세프로젝트, 장수유전자스위치를켜라, 향기파동치유요법 아로마테라피 등 

명상/꺠달음

더 해빙 '구루의 가르침' - 부를 끌어당기는 힘
관리자2024-03-24조회 : 563
이 영상은 '더 해빙'의 '구루의 코치' 부분을 발췌한 오디오북입니다.우리가 느끼고 집중해야 할 것은 바로 이 순간입니다. Having은 지금 이 현실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미래형이 아닌 현재진행형입니다.Having은 우리의 렌즈를 '없음'에서 '있음'으로 바꾸는 방법입니다.'있음'에 주의를 기울일 때 우리를 둘러싼 세계는 '없음'의 세상에서 '있음'의 세상으로 다르게 인식됩니다.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 그게 Having의 첫걸음입니다.태양은 우리가 등 돌리고 있는 그 순간에도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방향을 바꾸기만 한다면 언제든 따사로운 햇볕을 누릴 수 있습니다.누구나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것처럼 누구나 부자가 될 자격을 갖고 태어났습니다.Having은 부를 끌어당기는 힘입니다.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더 많은 물을 쉽게 채울 수 있도록 도와둡니다. 이 모든 것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감정만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빠르면 2주, 늦어도 3개월이면 Having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생물학적으로 봤을 때 성인의 뇌가 기존의 시냅스 연결을 끊고 새로운 패턴을 만드는 데 14~21일이 필요합니다. 이 기간 동안 Having은 기존 감정과의 연결고리를 끊고 새로운 감정의 신경망을 형성해줍니다. 그 작업이 마무리되면 우리 주위로 즐거운 변화들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라이프 스타일

노래가 있는 풍경 - 수락산 맨발걷기
관리자2024-03-24조회 : 909
맨발걷기의 기적 신발은 인류 최악의 발명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맨발로 땅을 밟는 유익함은 이미 수많은 치유사례가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쯤 가까운 둘레길이나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면 맨발걷기의 놀라운 효능을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맨발 걷기의 치유효과 ​근본적으로 모든 신발은 발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만들어진 부도체로 땅과의 단절이라는 치명적인 문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맨발 걷기의 유익함의 첫번째는 땅과의 접촉으로 우리 몸에 축적된 정전기와 전자파 등 악성 양전하를 땅으로 배출하는 효과입니다. 또한 전기적으로 양전하를 띤 활성산소를 땅과의 접촉으로 음전하를 띤 땅속의 자유전자와 결합하여 중화한 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활성산소와 정전기는 적혈구의 제타전위를 높이지 못해 혈액의 점성이 높아지고 혈류가 낮아져 심혈관 질환과 뇌 질환의 근원적인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어싱 등 다양한 방안이 도입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맨땅을 맨발로 걷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완벽한 방법은 없습니다. 발은 제2의 심장이라는 말이 있듯이 맨발걷기는 발바닥의 역할인 혈액의 펌핑기능을 통한 심장의 기능을 돕고 여러 장기 활력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발바닥의 지압점을 자극하여 자연적인 전신 지압효과가 있습니다. 맨발 걷기 방법 ​매일 30분정도 맨발걷기를 하면 좋지만 적어도 일주일에 한두 번은 가까운 둘레길이나 부드러운 흙길을 맨발로 걸으면 좋습니다. ​물론 맨발걷기에 가장 좋은 환경은 약간의 습기가 있는 해변가 부드러운 모래사장을 걷거나 물기가 있는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것이 가장 좋지만 발바닥에 상처가 나지 않을 정도로 평평한 흙길이면 어디든 좋습니다. 맨발 걷기의 효능 만성 염증 예방 치료 : 맨발걷기를 하면 직접적인 땅과의 피부 접촉이 발생하며, 이는 통증을 줄이고 염증 치료에 영향을 미칩니다.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강력한 천연 항염증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불면증 도움 : 맨발로 걷는 것은 자연에서 발생하는 전기 전도성 접촉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에 효과적입니다. 낮동안 신체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생리통 완화 : 맨발걷기는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지구와의 접촉으로 통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부작용 없이 자연적인 방법으로 생리통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저항력 향상 : 맨발로 걷는 것은 신체를 릴랙스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견디는 능력이 높아지며, 경직된 근육을 풀어줍니다. 면역력 증가 : 맨발걷기는 오감 발달을 도와 지능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놀이터의 모래놀이와 같이 맨발로 자연과 접촉하면 면역력이 강화되고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노화 방지와 얼굴 혈색 개선 : 맨발걷기는 발바닥 모세혈관의 혈류 증가로 인해 얼굴이 분홍빛 혈색이 돌게 됩니다. 피부 조직 복구 능력이 향상되며, 메이크업이 더 잘 먹는다고 합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그대의 머리결같은 나무아래로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너에게 편지를 쓴다꿈에 보았던 그 길 그 길에 서있네설레임과 두려움으로불안한 행복이지만우리가 느끼며 바라볼하늘과 사람들힘겨운 날들도 있지만새로운 꿈들을 위해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햇살이 눈부신 곳 그 곳으로 가네바람에 내 몸맡기고 그 곳으로 가네출렁이는 파도에 흔들려도수평선을 바라보며햇살이 웃고 있는 곳 그 곳으로 가네나뭇잎이 손짓하는 곳 그 곳으로 가네휘파람 불며 걷다가 너를 생각해너의 목소리가 그리워도 뒤돌아 볼 수는 없지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건강교실

건강한 노화와 아미노산 이야기
관리자2024-03-24조회 : 662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과 같이 탄소, 수소, 산소 분자로 구성되어 있고, 그 외에도 질소 분자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이 분자들이 모여서 아미노산을 구성하고, 아미노산이 연결되어 단백질을 형성합니다. 탄수화물은 동일한 포도당이 길게 가지를 치며 연결되어 있으나 단백질의 경우에는 22가지의 다른 아미노산이 다양한 순서로 고리를 이루며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건강한 노화와 아미노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노화와 아미노산아미노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분자입니다. 화학 구조를 보면 어느 아미노산이라도 중심이 되는 탄소 원자에 아미노기(-NH2)와 카르복시기(-COOH)라고하는 구조가 결합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아미노산은 중심의 탄소 원자에 결합하는 ‘곁사슬’이라고 하는 구조가 서로 다릅니다. 아미노산 끼리는 아미노기와 카르복시기의 부분으로 결합하고, 이 결합은 펩티드 결합이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2개 이상의 아미노산이 연결된 것은 ‘펩티드’, 그리고 약 10개 이상의 아미노산이 연결된 것은 ‘폴리펩티드’라 불립니다. 현대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아미노산이 원시 지구의 바닷 속에서 화학 진화에 의해 등장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물이 체내에서는 합성하지 못하고 음식물로서 섭취해야만 하는 아미노산을 '필수 아미노산'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동물의 종류에 따라 필수 아미노산의 종류는 차이가 있습니다. 필수아미노산은 사람의 경우에, 류신, 이소류신, 리신, 메티오닌, 페닐알라닌, 트레오닌, 트립토판, 발린의 8종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외의 아미노산이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어쩌면 다른 아미노산이 필수 아미노산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 몸이 단백질을 합성하기 위해서는 22가지의 아미노산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아미노산은 노화로 인한 근육량 손실을 해결하는 데 중요합니다. 아미노산과 근육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골격근 질량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이 자연적인 과정을 근육 감소증이라고하며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대해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 근육 감소증은 사람들이 외출과 같은 일상적인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방해 할 수 있으며 넘어 지거나 뼈가 부러 질 위험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근육 감소증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단백질의 섭취와 올바른 운동이 중요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아미노산 섭취와 근육량 및 근력 증가에 따른 운동 사이의 명확한 연관성이 발견되었습니다. 근육감소증 예방을 위해서는 자신의 신체 상태에 적합한 방식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영양을 위해 고품질의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특히 육류, 생선, 계란, 우유와 같은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 할 것을 권장합니다. 근육 감소증에 대한 영양 전략으로 아미노산이 면밀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아미노산은 근육의 단백질을 구성하는 영양소인데, 여기에는 특히 근육에 많은 분지 사슬 아미노산(BCAA)이 포함됩니다. BCAA는 근육 단백질을 만들고 그 분해를 예방합니다. BCAA를 포함한 필수 아미노산을 섭취하는 것이 근육 감소증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증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최근 노인의 근육 증가에 대한 연구가 수행되었습니다.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과 비교할 때 BCAA 류신의 비율이 높은 필수 아미노산을 섭취하면 대조군에 비해 근육 단백질이 더 많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이 류신이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 포뮬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노인들은 가벼운 운동과 병행하면 가벼운 운동과 병행하면 근육량과 근력이 증가하고 더 빠른 걷기를 포함한 운동 기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BCAA 중 류신은 근육 단백질 생성을 촉진하는 데 특히 효과적입니다. 이것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 많은 류신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서 영양을 위해 고품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특히 검은콩 두유, 생선, 계란과 같은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 할 것을 권장합니다.또한, 아미노산은 면역 반응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면역 체계도 약해지고 감기 및 기타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고령자는 신체의 면역 반응이 너무 약하기 때문에 독감 예방 접종을 하더라도 예방효과가 미미한 경우가 많습니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은 요양원 노인 거주자의 면역 반응에 대한 시스틴과 테아닌의 영향을 조사하기 위한 연구에 따르면, 백신 접종 후 시스틴과 테아닌을 복용 한 그룹은 면역 반응이 크게 개선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노화로 인한 약화 된 면역 반응이 아미노산 섭취로 회복 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물론 건강한 노화를 위해서도 필요하겠지만 특히 성장기의 유아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근육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면역력 회복과 근육강화를 위한 좋은 단백질 섭취와 기초체력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라이프 스타일

[영화]영화속 커피이야기 -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
관리자2024-03-24조회 : 656
 카메모 식당에 이어 커피를 주제로 한 일본영화 중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릴 듯한 영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을 소개합니다. 어쩌면 가장 일본스러운 분위기의 영화이지만 이 영화의 감독은 대만출신 치앙시우청입니다. 어릴 적 헤어진 아버지와의 추억의 장소이자 고향인, 오쿠노토에 돌아와 로스팅 커피점 ‘요다카 커피’의 문을 연 미사키와, 그곳에서 두 아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싱글맘 에리코, 삶의 방식과 가치관 그 어느 하나 닮은 구석이라곤 찾을 수 없는 두 여인이 만나 때론 부딪히고 때론 의지하며 결국 진정한 자신과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영화입니다. 어쩌면 바리스타 출신일지도 모를 미사키는 어릴적 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찾아 폐허가 된 바닷가 창고를 치우고 커피 공방을 엽니다.어릴적 아버지에 대한 추억으로 아버지의 실종이 믿기지 않아 언젠가는 떠난 그 자리로 돌아올 것을 기다리며 아버지가 치던 기타를 꺼내곤 합니다. 간판은 '요다카 카페'이지만, 실은 최신형 큼지막한 로스팅 머신으로 원두를 로스팅해서 주문받아 택배로 배송해주는 일을 합니다. 이 영화를 감동으로 이끌고 있는 또 한명의 주인공은 길 건너 언덕배기에 자리잡은 외딴집에 남동생이랑 싱글맘인 철없는 엄마 에리코와 살아가는 속 깊고 당찬 초등학교 3학년 아리사입니다. 카페 이름이 요다카인 것은 쏙독새라는 못생긴 새를 가르키는 것으로, 미사키 자신을 닮았다고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이 새의 사연을 알게 된 아리사는 언젠가는 쏙독새처럼 이곳을 떠날 것을 예감하며 어쩌면 철없는 엄마보다 더 의지하고 있는 미사키에게 버리고 떠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아리사가 급식비를 못내 따돌림을 받고 있는 사정을 알게 된 미사키는 카페에서 일을 하게 하고 급료를 지불하고, 그것으로 급식비를 내게 됩니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행복해 하고 커피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뒤늦게 이러한 사정을 알게된 엄마 에리코도 처음에는 화를 내지만 자신이 끌어들인 남자로 부터 미사키가 폭행을 당하게 되자 마음을 열고 결국 카페에서 같이 일을 하며 미사키와 가까와집니다. 카페는 주문이 늘어나고 활기를 띠게 되는 어느날 에리코가 방송을 통해 8년 전에 실종된 선원들의 유골과 배의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마사키에게 이야기 합니다.  결국 아버지의 유골을 확인하고 마사키는 카페 문을 닫고 로스팅 머신을 가지러 오면 실어보내라는 부탁을 하고 떠납니다. 갑작스러운 정적에 에리코는 카페 주변을 서성이고 외등 불을 켭니다. 결국 마사키는 돌아오고 넷이 포옹을 하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영화가 계속되는 동안 줄곧 로스팅 기계가 돌아가고 원두의 이름에서부터 드립커피를 내리는 광경까지 시종 커피가 주제이지만 여성감독의 감수성이 커피향과 함께 잔잔한 감동으로 이어지는, 가슴 뭉클한 커피 영화였습니다.​카메모 식당에 이어 커피를 주제로 한 일본영화 중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릴 듯한 영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을 소개합니다. 어쩌면 가장 일본스러운 분위기의 영화이지만 이 영화의 감독은 대만출신 치앙시우청입니다. 어릴 적 헤어진 아버지와의 추억의 장소이자 고향인, 오쿠노토에 돌아와 로스팅 커피점 ‘요다카 커피’의 문을 연 미사키와, 그곳에서 두 아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싱글맘 에리코, 삶의 방식과 가치관 그 어느 하나 닮은 구석이라곤 찾을 수 없는 두 여인이 만나 때론 부딪히고 때론 의지하며 결국 진정한 자신과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영화입니다. 어쩌면 바리스타 출신일지도 모를 미사키는 어릴적 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찾아 폐허가 된 바닷가 창고를 치우고 커피 공방을 엽니다.어릴적 아버지에 대한 추억으로 아버지의 실종이 믿기지 않아 언젠가는 떠난 그 자리로 돌아올 것을 기다리며 아버지가 치던 기타를 꺼내곤 합니다. 간판은 '요다카 카페'이지만, 실은 최신형 큼지막한 로스팅 머신으로 원두를 로스팅해서 주문받아 택배로 배송해주는 일을 합니다. 이 영화를 감동으로 이끌고 있는 또 한명의 주인공은 길 건너 언덕배기에 자리잡은 외딴집에 남동생이랑 싱글맘인 철없는 엄마 에리코와 살아가는 속 깊고 당찬 초등학교 3학년 아리사입니다. 카페 이름이 요다카인 것은 쏙독새라는 못생긴 새를 가르키는 것으로, 미사키 자신을 닮았다고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이 새의 사연을 알게 된 아리사는 언젠가는 쏙독새처럼 이곳을 떠날 것을 예감하며 어쩌면 철없는 엄마보다 더 의지하고 있는 미사키에게 버리고 떠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아리사가 급식비를 못내 따돌림을 받고 있는 사정을 알게 된 미사키는 카페에서 일을 하게 하고 급료를 지불하고, 그것으로 급식비를 내게 됩니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행복해 하고 커피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뒤늦게 이러한 사정을 알게된 엄마 에리코도 처음에는 화를 내지만 자신이 끌어들인 남자로 부터 미사키가 폭행을 당하게 되자 마음을 열고 결국 카페에서 같이 일을 하며 미사키와 가까와집니다. 카페는 주문이 늘어나고 활기를 띠게 되는 어느날 에리코가 방송을 통해 8년 전에 실종된 선원들의 유골과 배의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마사키에게 이야기 합니다.  결국 아버지의 유골을 확인하고 마사키는 카페 문을 닫고 로스팅 머신을 가지러 오면 실어보내라는 부탁을 하고 떠납니다. 갑작스러운 정적에 에리코는 카페 주변을 서성이고 외등 불을 켭니다. 결국 마사키는 돌아오고 넷이 포옹을 하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영화가 계속되는 동안 줄곧 로스팅 기계가 돌아가고 원두의 이름에서부터 드립커피를 내리는 광경까지 시종 커피가 주제이지만 여성감독의 감수성이 커피향과 함께 잔잔한 감동으로 이어지는, 가슴 뭉클한 커피 영화였습니다.​ 

라이프 스타일

[커피앤북스] - 천일야화, 욕심에 장님이 된 남자 이야기
관리자2024-03-20조회 : 741
​열린책들 전6권 완간프랑스 문학으로 완성된 아랍의 이야기​우리가 알고 있었던 신드바드의 모험, 페르시아 왕자,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알라딘의 마술램프 등 수많은 이야기들은 이 천일야화에 나오는 이야기들 중 한 부분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의 번역본은 리처드 버턴이 번역한 아라비안 나이트이고, 그 원전은 지금부터 약 320년 전의 프랑스 작가 앙투안 갈랑이 엮은 천일야화입니다.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6권으로 나온 이 책은 잔인하고 선정적으로 각색된 아라비안 나이트와는 달리 프랑스 문학으로 완성된 아랍의 이야기라는 칭송을 들을 정도로 문학적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1권 첫부분에 나와있듯 페르시아의 사산 왕조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왕비의 부정에 충격을 받은 술탄은 왕비와 부정을 저지른 궁녀들을 모조리 죽이고, 매일 밤 귀족의 딸들은 한 명씩 시중을 들게하고 다음날 죽이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이유도 모른채 왕과 잠자리를 한 귀족의 딸들을 죽여야 했던 재상, 결국 자신의 딸의 차례가 올 무렵 지혜로운 딸의 간청으로 스스로 자신이 왕의 병을 고치겠다고 나서게 됩니다.  그렇게 큰 딸 셰에라자드는 밤마다 왕에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 왕은 세에라자드를 죽이지 못하고, 1000일동안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고 결국 왕도 더 이상 여인을 죽이지 않게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이야기들은 그야말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음이야기가 궁금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할 수많은 이야기들이 이어집니다. 장님이 된 바바-압달라 이야기​오늘은 이 중 5권에 나오는 장님이 된 바바-압달라 이야기입니다.물론 이 이야기도 칼리프가 들은 괴이한 세가지 이야기 중 하나이기 때문에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누가 누구의 이야기인지 길을 잃게 만드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의 연속입니다.장님 바바-압달라의 이야기는 인간의 욕심이 어디까지인지, 결국 욕심의 끝은 파멸이라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바바-압달라는 바그다드에서 태어났고, 부모님으로부터 얼마간의 유산을 물려받은 젊은이였습니다. 물려받은 재산을 탕진하지 않고 낙타를 사서 대상들에게 낙타를 대여하고 낙타를 이용하여 짐을 실어 나르며 돈을 버는 성실한 젊은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멀리 짐을 실어주고 빈 낙타들을 몰고 돌아오던 길에 탁발승 하나를 만납니다. 먼길을 오는 참이라 시장기도 있고해서 쉬면서 밥도 같이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탁발승과 친하게 되었습니다.그러자 탁발승은 놀라운 사실 한가지를 들려주겠다며 가까운 곳에 엄청난 보물이 숨겨진 보물 창고를 알고 있으니 낙타로 실어와 반씩 나누어 갖자고 했습니다. 과연 여든마리의 낙타에 실어도 표시도 안될 정도의 보물이 가득한 동굴로 안내되었고 여든마리의 낙타에 더이상 실을 수 없을만큼 보물을 가득 실어 돌아오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중간에 욕심이 생겨 40마리의 낙타를 주기 아까운 마음에 탁발승에게 서른마리만 가져가면 어떻겠냐고 묻게 됩니다. 탁발승은 그러마고 허락을 합니다. 더 욕심이 생긴 바바-압달라는 다시 10마리를 더 요구하고 탁발승은 순순히 내어줍니다. 이렇게 남은 스무마리 낙타까지 모두 가지고 싶은 욕심이 들었고 탁발승은 모두 내어주며 한마디 덧붙입니다. '모두 드릴테니 잘 사용하십시오. 이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지 않으면 재산을 주신 하느님께서 다시 거둬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여기까지 했어도 세상 제일 큰 부자가 되었을터인데, 인간의 욕심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아까 봤던 보물창고의 보물들까지 다 가져야겠다는 욕심까지 생깁니다. 그래서 보물창고의 문을 열 때 쓰던 연고를 줄 수 없겠냐고 말합니다. 탁발승은 그것마저 순순히 내주며 한가지 주의 사항을 일러줍니다. 이것을 왼쪽 눈 주위와 눈꺼풀에 바르면 이 세상 땅속에 묻혀있는 보물들이 훤히 보일거라고, 하지만 오른쪽 눈에 바르면 실명할 거라는 주의를 줍니다. 욕심의 끝은 파멸그리하여 연고 박스를 받고 탁발승에게 자신의 왼쪽 눈에 연고를 발라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물론 탁발승은 순순히 연고를 왼쪽 눈에 발라주니 말대로 땅속의 엄청난 보물들이 보였습니다. 흥분된 바바-압달라는 속으로 만약 이 연고를 오른쪽 눈에 바르면 이 많은 보물들을 가질 수 있게 되지 않을까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탁발승에게 이 보물들을 가질 수 있도록 오른쪽 눈에도 발라달라고 간청하게 됩니다. 당연히 이미 경고한대로 실명하게 되므로 안된다고 합니다. 바바-압달라는 욕을 해대며 펄펄뛰며 협박까지 하게 되자 마지막 다짐을 하며 오른쪽 눈에 연고를 발라줍니다. 이렇게 장님이 되었고 탁발승은 떠나고 땅을 치고 후회한들 소용없는 장님의 신세가 되어 시장바닥에서 구걸하며 후회의 뜻으로 적선한 사람에게 자신의 뺨까지 때려달라고 부탁하는 신세가 된 이야기입니다. 과연 인간의 욕심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천일야화는 이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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